• 홈
  •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 ENGLISH
  • 트위터
  • 페이스북

사이트메뉴


ABOUT US

> 소개 > 보도자료

보도자료

게시글 내용
제목 2020 연수 아시아·태평양 유네스코 학습도시 컨퍼런스 개최
작성자 평생학습센터
작성일 2020년 11월 3일 (화) 오후 4:59:51     조회수  366    

국내 평생학습 대표도시들이 세계 GNLC 175개 도시 관계자들과 함께한 ‘2020년 연수 아시아-태평양 유네스코 학습도시 컨퍼런스’에서 연수구가 아·태지역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플랫폼(GAP) 조성을 제안했다.

연수구는 최근 ‘아·태지역, 유네스코 학습도시의 도전과 성장’을 주제로 한 컨퍼런스를 연수구평생교육센터 유튜브와 줌으로 생중계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KALLC)와 유네스코 한국위원회(KNCU)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연수구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NILE), 유네스코 평생학습원(UIL)이 공동 주관했다.
‘아시아-태평양 GNLC 연수의 도약과 전진’이라는 고남석 연수구청장의 기조연설로 시작된 이날 컨퍼런스는 4개의 세션으로 나눠 진행됐다.

세션으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글로벌 학습도시와 세계시민교육, GNLC 네트워크 구축 의미와 동향, 아시아-태평양 GNLC 우수사례, GNLC 타 권역 네크워킹 사례 등 학습도시 발전과 관련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날 컨퍼런스는 줌을 통해 독일 함브르크, 호주 윈덤시티, 멜버른, 멜턴, 영국 스완지, 웨일스, 태국 치앙라이, 중국 우한, 이란 등의 평생학습 대표자들이 영상으로 함께 참여했다.

이어 내년 아시아-태평양 GNLC 네트워크 구축 준비 및 향후 추진일정 보고와 함께 GRALE 보고서 한국어 출판기념식, 연수선언문 낭독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공동채택한 연수선언문에는 아시아-태평양의 모든 도시가 아시아-태평양 GNLC 네트워크인 GAP(GNLC ASIA PACIFIC)을 통해 아시아 태평양 학습도시의 성장과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플랫폼을 조성하는 데 동참해 줄 것을 요청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아시아-태평양의 GNLC 네트워크 구축이 회원 도시 간 정책적 대화와 상호간 학습 연계, 파트너십 조성, 역량 개발 촉진 등 뉴노멀 시대 모두를 위한 평생학습으로 하나될 수 있다는 점을 함께 인식하고 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서대문구, 광명시 등 국내 49개 도시와 중국, 호주 등 아·태 지역 GNLC 회원 도시 평생교육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여했다.

GNLC는 현재 전 세계 55개국 175개 학습도시가 회원도시로 활동하고 있으며, 아시아-태평양 지역(Asia-Pacific) GNLC는 11개국 72개 도시로 전체 GNLC의 30% 가까이를 차지하는 최대 규모 권역(Region)이다.

국내에서는 ‘2021 제5차 학습도시 국제회의 유치 신청서를 제출한 연수구를 비롯해 49개 도시가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네트워크에 가입되어 있다.

한편 행사는 유네스코 아태지역본부(UNESCO Bangkok),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UNESCO APCEIU), 한국평생교육총연합회(KFLE), 한국평생교육사협회(KALE), 대한민국평생교육진흥재단(KLLLF), 평생학습타임즈(LLTIMES) 등이 후원했다.

고남석 연수구청장은 개회사에서 “올해 17년 차를 맞은 대한민국 최고의 평생학습도시 연수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 국제회의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다”며 “탄탄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고견을 모아 ‘모두를 위한 교육’이라는 명제 달성을 위한 아시아-태평양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는 자리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2020년 연수 아시아-태평양 유네스코 학습도시(GNLC) 컨퍼런스’ 영상은 유튜브를 통해 언제든지 시청이 가능하다.

[브릿지경제/ 이춘만 기자]

이전 글, 다음 글
이전글 K방역 다음은 K에듀다/문석진 서울 서대문구청장
다음글 아․태 학습도시 네트워크 강화 플랫폼(GAP)조성 제안

QUICK MENU

  • 강좌검색
  • 공지사항
  • 서대문구청
  • 학습동아리소식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