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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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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서대문구, 40개 초중고교에 '디지털 튜터' 150명 파견
작성자 평생학습센터
작성일 2021년 1월 14일 (목) 오후 3:49:08     조회수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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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는 '디지털 튜터(Digital Tutor)' 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구는 구비 30여억원을 투입해 3월부터 12월까지 학기 중에 관내 40개 초중고에 150여명의 디지털 튜터를 파견한다.

이들은 긴급돌봄으로 학교에서 온라인 수업을 듣는 학생들을 지도하고 교사의 영상편집과 데이터분석, 원활한 비대면 수업 진행을 돕는다.

구는 창의적 체험학습과 정보화교실 운영 등을 지원하며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 학습만족도를 향상시킨다.

구는 만 18세 이상에서 만 39세 이하를 대상으로 디지털 튜터를 모집한다.

희망자는 서대문구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https://lll.sdm.go.kr) 공지사항에서 참여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19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yiseul@sdm.go.kr)로 보내면 된다.

구는 디지털학습 관련 소프트웨어와 기기에 대한 지식이 있는 사람과 학교 지원활동 경험자 등을 우대한다.

주 5일(월요일∼금요일) 근무한다. 하루 기준 3시간과 6시간 근무 가운데 선택해 지원해야 한다.

합격자는 서대문구 융복합인재교육센터에서의 직무교육과 학교 현장실습을 거쳐 디지털 튜터로 활동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mkbae@newsis.com

출처:https://newsis.com/view/?id=NISX20210114_0001304959&cID=10201&pID=1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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